한국대학IR협의회 회장인 고장완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한국대학IR협의회(KAIR, 회장 고장완·성균관대 교수)는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AI 기반 성과관리와 대학경영 혁신」을 주제로 2026년 동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전국 132개 회원교에서 289명의 대학 IR 담당 교수, 직원, 연구원 등이 참석해, 대학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와 AI 활용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럼에서는 대학 성과관리 고도화, AI 기반 교육·행정 혁신, IR 조직의 역할과 기능 재정립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 발표와 실무 중심 논의가 진행됐다.
■ 대학 자율성과 책무성 환경에서 IR의 전략적 역할 조명
첫째 날 포럼은 박수미 사무국장(인제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고장완 회장(성균관대)의 개회사와 이성범 인제대 교학부총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김정겸 충남대 총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대학 자율성과 재정 활용의 책임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IR의 전략적 의사결정 지원 기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조영하 교수(경희대)는 사례 기반 IR 조직 특성을 소개했고, 이병걸 실장(서울여대)은 데이터 혁신실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대학 내 데이터 활용 구조를 공유했다. 또한 박지회 부사무국장(건국대)은 국내 대학 IR 조직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대학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와 운영 경험을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이어갔다.
■ AI 활용 교육혁신·성과관리 우수사례 공유
둘째 날에는 AI 활용 교육혁신 사례와 성과관리 및 대학경영 혁신 사례를 주제로 한 병행 세션이 운영됐다. 숙명여대, 한경국립대, 삼육대, 인제대, 한동대, 선문대 등 여러 대학의 발표를 통해 AI 기반 학사관리, 교육 품질관리 시스템, 성과관리 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험이 공유됐다.
특히 글로컬대학의 성과관리 체계, 지자체·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 기여 사례, 클라우드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운영 사례 등은 대학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벤치마킹 사례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 “AI, 대학 성과관리와 경영 혁신의 핵심 인프라”
고장완 KAIR 회장(성균관대 교수)은 “이번 동계포럼은 AI를 단순 기술이 아닌 대학 성과관리 체계와 경영 혁신 전략의 핵심 인프라로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차기 사무국을 통해 대학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포럼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학IR협의회는 향후에도 정기 포럼과 사례 공유, 공동 연구 활동을 통해 대학 간 IR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학 IR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박지회 부사무국장(건국대 교수) jihoe27@konkuk.ac.kr
한국대학IR협의회 air2018.kr@gmail.com
한국대학IR협의회(KAIR, 회장 고장완·성균관대 교수)는 지난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AI 기반 성과관리와 대학경영 혁신」을 주제로 2026년 동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전국 132개 회원교에서 289명의 대학 IR 담당 교수, 직원, 연구원 등이 참석해, 대학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와 AI 활용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럼에서는 대학 성과관리 고도화, AI 기반 교육·행정 혁신, IR 조직의 역할과 기능 재정립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 발표와 실무 중심 논의가 진행됐다.
■ 대학 자율성과 책무성 환경에서 IR의 전략적 역할 조명
첫째 날 포럼은 박수미 사무국장(인제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고장완 회장(성균관대)의 개회사와 이성범 인제대 교학부총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김정겸 충남대 총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대학 자율성과 재정 활용의 책임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IR의 전략적 의사결정 지원 기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조영하 교수(경희대)는 사례 기반 IR 조직 특성을 소개했고, 이병걸 실장(서울여대)은 데이터 혁신실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대학 내 데이터 활용 구조를 공유했다. 또한 박지회 부사무국장(건국대)은 국내 대학 IR 조직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대학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와 운영 경험을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이어갔다.
■ AI 활용 교육혁신·성과관리 우수사례 공유
둘째 날에는 AI 활용 교육혁신 사례와 성과관리 및 대학경영 혁신 사례를 주제로 한 병행 세션이 운영됐다. 숙명여대, 한경국립대, 삼육대, 인제대, 한동대, 선문대 등 여러 대학의 발표를 통해 AI 기반 학사관리, 교육 품질관리 시스템, 성과관리 데이터 플랫폼 구축 경험이 공유됐다.
특히 글로컬대학의 성과관리 체계, 지자체·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 기여 사례, 클라우드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운영 사례 등은 대학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벤치마킹 사례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 “AI, 대학 성과관리와 경영 혁신의 핵심 인프라”
고장완 KAIR 회장(성균관대 교수)은 “이번 동계포럼은 AI를 단순 기술이 아닌 대학 성과관리 체계와 경영 혁신 전략의 핵심 인프라로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차기 사무국을 통해 대학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포럼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대학IR협의회는 향후에도 정기 포럼과 사례 공유, 공동 연구 활동을 통해 대학 간 IR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학 IR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박지회 부사무국장(건국대 교수) jihoe27@konkuk.ac.kr
한국대학IR협의회 air2018.kr@gmail.com